비전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

예술과 문화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거움을 나누며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나갑니다.

목적

예술적인 재능을
개발하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빛소리친구들은 예술적인 재능을 가진
장애인이 역량을 개발하고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발전 시켜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과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활동하고자 합니다.

또한, 발굴된 장애예술인들이 자신들의
활동을 지속시켜 나갈 수 있도록 차별 없는
문화복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활동을
지속해 나가고자 합니다.

대표 최영묵 Yeong-Mook Choi

  • 2015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인재발굴 공로상 수상
  • 2016 현재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조직위원장
  • 2017 현재 장애인무용전문교육 MADE 총괄책임

사단법인
빛소리친구들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단법인 빛소리친구들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빛소리친구들은 예술적인 재능을 가진
장애인이 역량을 개발하고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제작부터 실연분야를 모두 포괄하는 지원 프로그램과 기초부터 전문인까지
전단계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애는 불편하다. 하지만 불행한 것은 아니다’라는 말을 남긴 헬렌 켈러처럼
빛소리친구들이 장애예술인들이 예술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경험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차별 없는 문화복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발걸음을 지켜봐 주십시오.

예술감독 우광혁 Gwang-Hyeok Woo

  •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 현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소리 인터넷방송 대표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비상임 이사

장애예술로 우리 사회가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장애인이 춤과 음악의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는 미래를 꿈꾸는 빛소리친구들은 우리
사회와 장애예술의 존재 및 가치를 공유해 나갈 방법을 고민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부단한 노력의 시간을 통해,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키아다)는 전세계
장애무용인의무용플랫폼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 컨텐츠로 자리잡았으며,
장애인무용전문인력양성사업(메이드) 또한 장애인무용 교육의 선두주자로
장애무용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여 문화예술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음을 우리 사회에 제시하였습니다.

빛소리친구들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예술가로 성장해 나가는데 든든한 지원자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고, 장애예술로 우리 사회가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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